2009년 11월 17일
확실히 겨울은 겨울이다 ㅠ
1. 11월에도 당당하게 적당히 입고나갔다가 끔살.
무슨깡으로 적당하게 입고나갔는지 아직도 감이 안잡혀요 ㅠ
소집해제 얼마 안남기고 계속 아프니 추~욱 늘어져있습니다.
2. 헤드폰 수리한지 2달 좀 넘은거같은데, 아니 두달도 안된거같은데 다시 끊어졌습니다.
밤늦게 서울시내를 쏘다니고 어딘가를 갔다왔더니 헤드폰선의 중간이 없어졌어요;
도대체 무슨일이; TㅅT
3. 이제 공익도 끝나는데 뭘 하지....하는 고민이 가장 큽니다.
복학해도 잘 할까..? 라는 고민도 있고 거기에다가 의욕마저 없어요. 목표의식이 자리잡지 못하는 잉여잉여;
뭔가 시작은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 것. 아아 ㅠ
무슨깡으로 적당하게 입고나갔는지 아직도 감이 안잡혀요 ㅠ
소집해제 얼마 안남기고 계속 아프니 추~욱 늘어져있습니다.
2. 헤드폰 수리한지 2달 좀 넘은거같은데, 아니 두달도 안된거같은데 다시 끊어졌습니다.
밤늦게 서울시내를 쏘다니고 어딘가를 갔다왔더니 헤드폰선의 중간이 없어졌어요;
도대체 무슨일이; TㅅT
3. 이제 공익도 끝나는데 뭘 하지....하는 고민이 가장 큽니다.
복학해도 잘 할까..? 라는 고민도 있고 거기에다가 의욕마저 없어요. 목표의식이 자리잡지 못하는 잉여잉여;
뭔가 시작은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 것. 아아 ㅠ
# by | 2009/11/17 16:57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