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겨울은 겨울이다 ㅠ

1. 11월에도 당당하게 적당히 입고나갔다가 끔살.
 
   무슨깡으로 적당하게 입고나갔는지 아직도 감이 안잡혀요 ㅠ

   소집해제 얼마 안남기고 계속 아프니 추~욱 늘어져있습니다.


2. 헤드폰 수리한지 2달 좀 넘은거같은데, 아니 두달도 안된거같은데 다시 끊어졌습니다.

   밤늦게 서울시내를 쏘다니고 어딘가를 갔다왔더니 헤드폰선의 중간이 없어졌어요; 
 
   도대체 무슨일이; TㅅT


3. 이제 공익도 끝나는데 뭘 하지....하는 고민이 가장 큽니다.

   복학해도 잘 할까..? 라는 고민도 있고 거기에다가 의욕마저 없어요. 목표의식이 자리잡지 못하는 잉여잉여;

   뭔가 시작은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 것. 아아 ㅠ

by WindFlower | 2009/11/17 16:57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오와......

1. 11월 첫 포스팅을 무려 9일에;

   한동안 죽어라 열나고 빌빌대느라 사실 아무것도 못했어요.

   지금은 약먹고 좀 정신을 차린듯 해서 급하게 슥슥.


2. 집에서 열심히 열에 시달리다보니 감량이 하루하루 죽죽 잘 되고있는데요.

   요망하게도 그냥 밥때 되면 먹고 컴퓨터 잠깐하고 핸드폰 만지고 책보고 하는데 이상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by WindFlower | 2009/11/09 15:40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10-30

1. 감기가 떨어질것같다가 다시 된통 몰려왔습니다.

   잠잘때 이불을 걷어차는나이도아니고 그렇다고 밖을 쏘다니.....아 이건가? 이거구나 ㅠ

   하지만, 친구와 같이 매번 마실때마다 안주만 10분잡고 고민하게 만드는 맥주한잔,
 
   이...이런거 좋아한단 말이에요. 감기 이놈.



2. 뷰렛 - 거짓말. 국카스텐 - 씽크홀, 노브레인 - 팡!팡!팡!

   요즘 이 곡들 때문에 늦가을을 나고 있습니다.

   소집해제가 이제 한달남았는데 안가는 시간. 이걸로 보내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Biuret - 거짓말.

  

by WindFlower | 2009/10/31 13:04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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