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다음주 토요일인 23일인데...

전에 다쳤던 오른손이 다시 다쳤습니다.
50km로 달리던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왼손으로 기타들고있다가
몸이 앞으로 날아가면서 봉을 오른손으로 잡았는데
아앍 할정도로 고통이 터지는바람에 과연 Master of puppets를 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공연곡 목록
노브레인 - 그것이 젊음, 비와당신
Blur - Song2

슈가도넛 - Radio style
Sum41 - Make no difference
Muze - Time is running out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Helloween - Power (Edit ver)
서연 - 피구왕통키



ps. 이번주 일요일 리허설 & 청문회인데 근무라 못가는 이 현실 어쩌지...

by WindFlower | 2008/08/15 17:06 |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뭥미3 말고 닭나보고왔습니다.


오랬만에 동생데리고 영화나 한편 보여주자해서 냅다 약속을 잡고 영화관에 갔습니다.
(원래는 화요일날 가려고했는데 몸살이 나서 수요일로 미뤘지요.)

맨처음에는 미이라3 를 보려고했었는데 (동생이 이연걸에게 막대한 좋은인상을 가지고 있어서)
동생이 '피튀기는거 아니지? 남자들은 왜 배트맨보는지 모르겠어.왜봐?' 등등 여러가지에 질문에 대답한 끝에
겨우겨우 표사서 들어가서 보게되었습니다.

1. 히스레저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봐도 매치가 안되서 힘들었습니다.
  '브로크백 마운틴' 에서 본 얼굴이 아니에요. 얼굴형 자체가 다르게 보입니다.
  이정도의 연기력배우가 죽은게 아쉬울따름이에요.

2. 영화속의 액션이 나쁜편이 아니에요. 다 괜찮습니다. 단지 스토리에 파묻힌느낌이에요.
   액션 화려하고 스토리는 몰입감이 넘치니 좋아요. 보세요. 굽신굽신


뭐 영화내용을 쓰는일은 여기서 그만두고 영화속내용은 긴글작성으로 숨기겠습니다. 



간단하게 한줄씩 써보는 영화내용들(순서없습니다.)

by WindFlower | 2008/08/07 20:56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와.........

1. 포스팅을 일주일에 한번할까말까한 주인장이 오늘 아침 조선일보 첫페이지에 떡하니 '시위대 경찰까다.' 란 
   기사제목과 내용의 '공권력은 8:45 to Heaven' 이란 기사를 보고 어이가 없네요.

   부당한 법률은 그 자체가 일종의 폭력이다.
   그 법률위반에 대한 체포는 더한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


2. 날씨가 다시 더워지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올라온 한 고등학교 후배는 '형 나 비보는게 소원이었어. 엉엉' 이러네요.
   그런데 경북지방 폭우는 무슨이야길까요. 혹시 뻥카...?


3. 요즘 대세가 빠삐코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영화 '놈놈놈' 의 OST에 빠삐코 광고를 넣은 음악인데.............가히 사람잡는 음악입니다.
   이글루스 메인에도 있으니 한번 즐겨보세요. 
   전 나중에 빠삐놈병x리믹스 동영상이나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DC의 댓글에는......이런짓을 하고있습니다.

by WindFlower | 2008/07/28 22:57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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