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 보러가기전에 보는 Transfomers Voice




아 이거 소개로 유튜브에서 봤는데 본 소감은........세상에!

메가트론 - 휴고 위빙 , 옵티머스 프라임 - 피터 컬른

메가트론은 약간 기계음 들어간것같은데 옵티머스 프라임은 실제 그냥 그대로 쓴거같네요. 오오....
원래는 그냥 영화관에서 보려다가 IMAX 로 보고온 女동생의 추천으로 돈 더주고 용산 IMAX 로 볼 예정입니다.

으으 옵티머스는 그냥 육성이라니 으으 마지막에서 그냥 기ㅋ절ㅋ
실망스크림 기다려라 'ㅅ'


ps 1. IMAX 가서 혼자서 차분히 감상할듯.

ps 2. 아, 혼자서 봐야할 생각을 하니 갑자기 무언가가 울컥하면서 눈에서 뭔가가 흐르........

by WindFlower | 2009/07/01 22:51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06-29

1. 공연이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지니 - 자유로와,  레이지본 - 그리움만 쌓이네
   딱 2곡하려고 공연한게 엄청 아깝고 아쉬운데......(이게 다 S님을 못뵈어서 흑흑)
   1차로 즐겁게 먹고 2차를 신촌의 공원 에....그러니까 '창천 어린이 공원' 이라고 하나요?
   아마 그 공원에서 신나게 노가리...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좀 죄송스런 일이 있었네요. (아 이거 그려주실분 없나ㅋㅋㅋ)
   2차하려고 공원갔는데 왠 어쿠스틱기타와 보컬한분이 작은 공연하는 중에 저희가 지나갈순 없어서
   구경하시는 분들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노래하시는 보컬분이 곡이 끝나고 고개 딱 들다가
   기타, 베이스, 드럼스틱 든 사람들(저희 동아리사람들 27명..?)이 쳐다보는걸 파악하셨는지 급ㅋ사ㅋ레ㅋ
   그리고 곡이 끝난걸 확인하자마자 27명이 관객들 사이를 지나 그 무대같이 넓은 곳으로 올라가니까
   공연하시는분이나 구경하시는분들이 다 놀ㅋ람ㅋ


2. 공연보면서 같은 기수공연하는데 환호하나 안하니까 성질이 뻗쳐서 17+1
   앞에서 애들 부여잡고 신나게 헤드벵잉 교습과 기본 배틀링을 좀 알려주고 일요일날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뒤로 넘어가지 않아요. 

   병원에 갔더니 목 근육이 놀란것처럼 굳었다고 물리치료 받았더니 좀 뒤로 넘어가네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공연보러가는것도 체력이 필요하다고 다시 목이 뻐근하게 느꼈네요.
   이젠 목운동도 해야되다니 흑흑.


ps. 아, 사진은.........카메라 가져온 후배들이 아직 안올리고 있습니다.
     절대로 사진이 요상하게 나와서 회피하는거 아닙니다. 진짜에요.

by WindFlower | 2009/06/30 02:00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7)

~06-19

1. 헑헑 클럽공연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공연할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아마 공연한다면, 지니- 자유로와, 레이지본 - 사노라면 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6월 말에 갑자기 공연때문에 S님을 못뵙는건 아쉽네요. 7월달 공연일줄 알았는데


2. 여름이니 새로 T셔츠나 바지 새로 장만해야 되는데.....
   신발은 이미 VANS 의 밝은 파랑게통의 컨버스 타입으로 사서 잘 신고 있습니다.

   인증샷은 안찍었고.........제품사진하나투척. 
   신고있는 제품은 훨씬 밝은 파랑색입니다. 어째 제품사진은 NAVY 색밖에 없네요.

by WindFlower | 2009/06/19 17:58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