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는 계절이 한 일주일 있었던거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1. 제목은 엄청 장황하지만, 사실 별거없는 포스팅.

   반팔에 얇은 가디건 하나만으론 아침 퇴근길에 폭풍같은 바람에 시달려야되므로

   슬슬 새로 겨울,가을 옷을 사야되는데 그냥 두툼한 트레이닝복으로 때울까........생각중이기도 합니다.


2.  날씨가 쌀쌀해지니 헤드폰이 귀를 착 막아주니 좋네요. 

    가벼운듯한 느낌의 음악, 하드한 음악이 나만을 위해 연주되는 느낌은 어딜 돌아다닐때 진짜 좋아요

    이번주에 제일 많이 듣게 될 노래는  Queen - Under pressure   

    노래의 시작부분이 영화채널 OCN인가 CGV 인가에 영화스타 인터뷰할때 나오는 음악이라 
 
    모르시는분들은 처음 들을때 '어?! 어디서 들었는데?' 하실지도


    동영상은 퀸 최고의 공연중 하나라고 불리는 1986 Wembley Stadium Live 중 Under pressure 입니다.

   

by WindFlower | 2009/10/12 21:04 | 일상의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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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리카 at 2009/10/12 21:18
가을은 호시노 '아키'가 있으니 괜찮....

...근데 제가 요청한 인증샷은요오?!?!?
Commented by WindFlower at 2009/10/13 17:56
세리카/ 인증샷은........한번 찍어볼까 하는데 기럭지가 대패배 ㅠ
Commented by DearJ at 2009/10/12 22:27
맞아요. 바람불어서 추운데 헤드폰으로 귀를 착 감싼 분들 보면 부럽죠 ㅠㅠ
Commented by WindFlower at 2009/10/13 17:56
DearJ/ 승리의 헤드폰입니다 'ㅅ'
Commented by Bootcamp at 2009/10/14 10:12
헤드폰은 헤드폰인데 지하철에 들어가면 땀차는.....
Commented by WindFlower at 2009/10/15 03:06
Bootcamp/ 맞아요. 이상하게 지하철들어가면 땀이 차요 ㅠ
Commented by 궁이 at 2009/10/16 20:07
너능 지하철 안타고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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